- 어쩌다 카페 사장 :철없는 25살의 밑바닥 탈출기
- 이세잎 지음. 마인드빌딩 2020
- 325.1 이53어
-
-
- 드라마 속 대사 한마디가 가슴을 후벼팔 때가 있다
- 정덕현 씀. 가나 2020
- 818 정223드
-
- 고양이와 함께 티테이블 위 세계정복 :스물아홉 개의 디저트로 기억하는 스물아홉 번의 여행
- 길정현 지음. 빈티지하우스 2020
- 814.6 길73고
-
- 나는 악녀가 되기로 결심했다 :적극적으로 실천하면 인생이 편한 악녀십계명
- 심은영 지음. 창해 2020
- 377.04 심68나
-
- 나는 프랑스 책벌레와 결혼했다
- 이주영 글│그림. 나비클럽 2020
- 814.6 이77나
-
- 나답게 살고 있냐고 마흔이 물었다 :설레거나 시시하거나 이대로가 좋은 나이
- 김은잔 지음. 포레스트북스 2020
- 814.6 김68나
-
- 사랑하되, 애쓰지 말 것 :워킹맘을 위한 육아 에세이
- 김은희 지음. 젤리판다 2020
- 598.104 김68사
-
- 아프다고 말해도 괜찮아요 :`천삼이` 간호사의 병동 일기
- 한경미 지음. 북레시피 2020
- 814.6 한14아
-
- 잠들기 전 철학 한 줄 :고된 하루 끝, 오직 나만을 생각하는 시간
- 이화수 지음. 카시오페아 2020
- 104 이96잠
-
- 어느 날 갑자기, 책방을 :문장으로 쌓아 올린 작은 책방 코너스툴의 드넓은 세계
- 김성은 지음. 책과이음 2020
- 814.6 김53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