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서평

닉 부이치치의 허그를 읽고...

글번호 23 조회 718 장*라 2017-11-13 17:47:13

나는 이 책의 저자를 책에서 뿐 아니라 다양한 매체에서 접한적이 있었다. 그가 강연하는 내용을 접했을 때 정말 눈물이 많이 났던 기억이 난다. 그는 장애를 가지고 있는 어려운 삶의 환경속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의 마음가짐을 본받고 싶다. 나는 몸이 아픈곳도, 가난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불평을 했던 적이 너무나 많았던 것 같다. 항상 나의 삶에서 사소한 부분에서 감사의 제목들을 찾아가며 기쁨으로 살아가는 밝은 긍정의 삶을 살아가기로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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